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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Fluffy People series was born with the motif of "All children in the world are born to be loved."


  • The author in the past took care of his childhood wounds, It tells the story of overcoming the wounds received in childhood through artwork.

  • At the time of severe postpartum depression, I completed the initial design by projecting myself, which was like dust. The Fluffy People series focused on expressing the fluffy texture and dusty texture.

  • I wanted to contain messages about alienation and alienation from mental barriers or barriers caused by physical defects.

  • I hope this work will be a process for us, who are adults who have grown up only with a hurt young soul, to embrace and comfort our hearts.

  • Sometimes I work with my daughter on coloring.
    After drawing the layout of each element separately, They also work together like a play by changing the layout color.
    In the process, the daughter feels a sense of accomplishment on her own, and she is also feeling the joy of creation, saying she is a "baby artist."
    I think this cooperation will have a good effect on the growth of children.



플러피 피플 시리즈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라는 모티브에서 탄생했습니다.

과거 작가 본인의 유년기의 상처를 보듬고,
어린시절에 받은 상처를 아트워크를 통해 극복하고자 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산후우울증이 심했던 당시, 먼지 같았던 본인을 투영하여

초기 디자인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래서 복슬복슬한 질감과 먼지같은 질감을 표현해내고자 집중했습니다.


마음의 장벽, 혹은 신체적 결함에 의한 장벽에 대한 소외감과

외면에 대한 메세지들을 담고자 했습니다.

상처받은 어린 영혼을 지닌, 몸만 성장한 어른들인 우리들이

작품을 통해 마음을 보듬고 위로하는 과정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때때로 딸아이와 함께 컬러링을 함께 작업합니다.
각각 요소들의 레이아웃을 따로 그린 뒤,
레이아웃 컬러를 변경하는 식으로 놀이처럼 함께 작업하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딸아이가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본인도 "아기예술가"라고 말하며

창작의 기쁨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협동이 아이의 성장에도 좋은 영향을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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