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아티스트로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루리아입니다.


저는 '사람'이라는 대상을 탐구합니다.

인간의 내면의 복잡 다양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관심이 있어 주로 인물을 그리고 있습니다.


NFT 디지털 아트워크의 장점은 동적인 요소를 표현할 수 있어서

깜빡이는 눈을 트레이드 마크로 인물화의 특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작품의 눈은 세상을 연결하는 매개체로써의 장치이고, 

동시에 마주하는 작품에 대화를 주고 받으며 위로를 얻고 
​살아움직이는 인물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의 작품에서 당신을 마주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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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I'm Ruria, a visual artist who is active in Korea.
I explore an object called 'people'.
I'm interested in the complexity of the inside of humans and the vortex of various emotions, so I'm mainly drawing figures.
The advantage of NFT digital artwork is that it can express dynamic elements
Blinking eyes are trademarked to represent the characteristics of the portrait.
The eye of the painting is a device as a medium to connect the world 
I get comfort by exchanging conversations with works that I face at the same time 
You can get a sense of a living figure.

I hope to face you in my work.​